정말이지 화분을 이리도 잘 키울 수 있다는 것이
너무너무 신기한 요즘.
이녀석이 드뎌 꽃봉우리를 터뜨리고 말았다.
너무너무 신기한 요즘.
이녀석이 드뎌 꽃봉우리를 터뜨리고 말았다.

다만-_-
사라졌던 병충해들이 다시 고개를 들기 시작했다는거.
이눔의 고질병 : 응애! 흰가루병! 우씨!
약 한병 더 사다놓길 참 잘했다는 생각을 하면서
꽃 다시한번 보고 히죽.
Posted by mkyoo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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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inding one little piece of mine-
- mkyoo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