청와대 뒤에 서있는 산으로 유명한 북악산이 개방됐다.
1968년에 북공작원들이 대통령 암살하러 내려왔다 잡힌 곳이라 접근 불가였다고 한다.
실미도 영화에 나왔던 그사람들. 설사하다가 잡혔던가. 하하.
영화에선 재미있게 보여주었지만 당시엔 국가위기상황- 무시무시했을거다.
암튼 등산로(? 계단) 따라 올라와있는 성벽 붙잡고 몸을 질질 끌다시피 올라갔다 내려왔다;;
창의문 - 백악마루 - 곡장 - 백악산 정상 - 청운대 - 숙정문 - 와룡공원
사진 보면 알겠지만- 무슨 만리장성 보는 기분이다. 체감각도 45도.
백악산이 북악산으로 불리는 이유를 안내원이 설명해줬는데
음-_-a 인왕산과 북한산, 여신이 어쩌고 밖에는 생각이; 이런 짧은 기억력.

날이 흐린데다 폰카라 화질이 구리다. 이해바람.
창의문 - 백악마루 - 곡장 - 백악산 정상 - 청운대 - 숙정문 - 와룡공원
사진 보면 알겠지만- 무슨 만리장성 보는 기분이다. 체감각도 45도.
백악산이 북악산으로 불리는 이유를 안내원이 설명해줬는데
음-_-a 인왕산과 북한산, 여신이 어쩌고 밖에는 생각이; 이런 짧은 기억력.

날이 흐린데다 폰카라 화질이 구리다. 이해바람.
Posted by mkyoon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