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미가 폈쎄요!


정말이지 화분을 이리도 잘 키울 수 있다는 것이
너무너무 신기한 요즘.
이녀석이 드뎌 꽃봉우리를 터뜨리고 말았다.
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다만-_-
사라졌던 병충해들이 다시 고개를 들기 시작했다는거.
이눔의 고질병 : 응애! 흰가루병! 우씨!
약 한병 더 사다놓길 참 잘했다는 생각을 하면서

꽃 다시한번 보고 히죽.

Posted by mkyoon


장미 키우기 힘들고나-


응애엔 파발마
온실가루이와 깍지벌레엔 수프라사이드
흰가루병엔 톱네이트
진딧물엔 코니도

이중에 내 장미는
그 끈질기게 안없어진다는 응애와
흰가루병 (요건 거의 없어졌다)
은근 진딧물도 보일라 그런다-_-

화원에 들러 약좀 사다 먹여야지.

Posted by mkyoon